최병용 Profile

전라남도의회 광역의원(여수시 제 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출생 1959

1959년 5월 17일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태어났다. 여수중흥초등학교, 여수삼일중학교여수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1980년 10월 30일 육군에 입대하여 제27보병사단에서 소총수로 복무했고, 1983년 6월 23일 하사로 만기전역하였다. 이후 여천NCC에서 근무하였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에서 광주전남본부 부본부장을 지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통합진보당 후보로 전라남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새정치민주연합 이경미 후보에 밀려 5위로 낙선하였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라남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민주평화당 박선왜 후보를 54.51%p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이후 한영대학교 경영회계과를 졸업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라남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경력

2025 전라남도 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2022.07.~ 제12대 전라남도의회 의원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유치 특별위원회 위원

2018.07.~2022.06.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활동 의정활동

학력

  • 원광대학교 대학원 경역학과(석박사통합) 재학 중
  • 호남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의정활동

2025년 7월 현재 574건 발의

2025년 7월 현재 148건 발언회의록

언론보도

2025년 7월 현재 291건 언론보도

의원에게 바란다

제보 및 건의

후원계좌

신협 131-022-462897 전라남도의회의원최병용후원회

바다가 건네는 침묵의 처방전: ‘해양 치유(Thalassotherapy)’와 여수의 푸른 도약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새로운 대안으로 ‘해양 치유(Thalassotherapy)’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리스어 ‘Thalassa(바다)’와 ‘Therapeia(치유)’의 합성어인 이 개념은 바닷물, 해조류, 해泥(진흙) 등 해양 자원을 활용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질환을 완화하는 자연 요법을 의미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웰니스 산업이 팽창하는 가운데, 남해안의 중심지 여수시는 단순한 관광도시를 넘어 ‘해양 치유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야심 찬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고대 유럽에서 시작된 의학적 지혜, 현대의 웰니스를 만나다 해양 치유는 사실 새로운 개념이 아닙니다. 고대 그리스의 의학자 히포크라…….
http://dlvr.it/TQZnCB

미각의 정점을 찍다,서대회 무침의 영혼을 깨우는 ‘1년 막걸리 식초’의 마법

남해의 푸른 물결이 선사하는 여수의 맛 중에서도 ‘서대회 무침’은 단연 미식가들의 발길을 붙잡는 별미로 꼽힙니다. 납작한 생김새와 달리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서대는 예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만큼 귀한 대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서대회 무침이 단순한 생선 요리를 넘어 예술의 경지에 이른 결정적인 이유는 서대 자체의 품질보다, 그것을 버무리는 ‘1년 묵은 막걸리 식초’의 은은하고 깊은 산미에 있습니다. 서대, 거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부드러운 단백질의 정수 서대는 가자미목 서대과에 속하는 어종으로, 특히 여수 근해에서 잡히는 것을 최고로 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어종 정보에 따르면, 서대…….
http://dlvr.it/TQZnBy

척박한 땅이 빚어낸 황금의 맛, 돌산 갓김치의 지질학적 비밀

알싸하면서도 톡 쏘는 맛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여수의 자부심, 돌산 갓김치가 단순한 지역 특산물을 넘어 글로벌 식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생산되는 이 채소가 왜 유독 다른 지역의 갓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독특한 향을 내는지에 대한 비밀은 그 땅의 깊은 곳, 즉 지질학적 환경에 숨어 있습니다. 알칼리성 토양과 해풍이 빚어낸 ‘천혜의 테루아’ 여수 돌산도는 지질학적으로 화산암 계열의 지층이 풍화되어 형성된 토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토양 분석 자료에 따르면, 돌산 지역의 흙은 다른 지역에 비해 미네랄 함량이 월등히 높…….
http://dlvr.it/TQZn9l

여수 밤바다의 완성, ‘소호 동동다리’… 바다 위를 걷는 은하수 산책

여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밤바다’의 낭만이라면, 그 낭만의 정점은 이제 원도심을 넘어 소호동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화려한 돌산대교의 조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소호 동동다리’는 바다 위에 수놓아진 빛의 길입니다. 잔잔한 가막만의 물결 위로 742m에 달하는 목재 데크 산책로가 이어지며, 밤이면 수만 개의 LED 조명이 마치 액체 상태의 은하수를 건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곳은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여수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해안 휴식처로 자리 잡았습니다. 바다 위 742m의 마법, 고려가요 ‘동동’의 선율이 흐르는 길 소호 동동다리라는 독특한 이름은 고려 시대 가…….
http://dlvr.it/TQQmjq

여수 백야도, 2027년 ‘해양 웰니스’의 심장으로 다시 태어난다

여수반도의 끝자락,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백야대교를 건너면 마주하는 조용한 섬 백야도가 거대한 치유의 섬으로 변모합니다. 여수시가 추진하는 ‘뷰티·스파 웰니스 관광 거점화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순항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관광지 조성을 넘어,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과 현대인의 휴식 욕구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관광 클러스터의 핵심 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217억 투입되는 ‘해양 웰니스 센터’, 벼랑 끝 스파에서 마주하는 다도해 이번 사업의 핵심은 백야리 일원 유휴부지에 조성될 1만 9,000㎡ 규모의 해양 웰니스 센터입니다. 여수시청은 총사업비 217억 원을 투입해 해수 스파, 테…….
http://dlvr.it/TQQln3

금오도 비렁길 5개 코스 완전 정복: 내게 맞는 길 찾기

금오도 비렁길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셨다면, 이제 실전 여행을 위한 상세 코스 가이드와 섬의 풍미를 담은 식도락 정보를 살펴볼 차례입니다. 18.5km에 달하는 이 길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각 코스마다 고유한 이야기와 절경을 품고 있습니다. 금오도 비렁길 5개 코스 완전 정복: 내게 맞는 길 찾기 비렁길은 총 5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간마다 난이도와 풍광이 다릅니다. 방문객의 체력과 일정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수시 관광문화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코스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렁길 코스 상세 안내 가장 인기 있는 구간은 3코스로, 깎아지른 절벽 위를 걷는 짜릿함과 울창한 동백숲의 신비로움을 동…….
http://dlvr.it/TQQln1

여수관광, 금오도 비렁길, 벼랑 끝 ‘봉산’의 사슬을 끊고 민중의 삶을 품다

여수반도 남쪽 끝자락, 다도해의 푸른 물결을 가르며 나아가면 자라를 닮은 섬 금오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곳의 명물 ‘비렁길’은 이제 세계적인 트레킹 코스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그 굽이진 길목마다에는 단순한 비경 이상의 처절한 생존의 역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벼랑의 전라도 방언인 ‘비렁’에서 유래한 이 길은 본래 조선 시대 민초들이 땔감을 구하고 생계를 잇기 위해 오가던 눈물겨운 삶의 통로였습니다. 조선의 엄격한 금기가 만든 원시림, ‘봉산’ 제도와 금오도의 고립 조선 왕조는 국가의 주요 재목을 확보하기 위해 특정 산의 벌채를 금지하는 봉산(封山)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http://dlvr.it/TQQlm1

“잠시 멈춤, 여수가 삶이 되는 순간” 2026년 ‘여수에서 한 달 살아보기’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여행자가 아닌, 푸른 바다의 리듬에 맞춰 아침을 맞이하는 ‘여수 시민’이 될 기회가 열렸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2026년 대규모 국제 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지역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외지인들을 위한 ‘여수에서 한 달 살아보기(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을 본격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박람회와 연계된 섬 체류형 콘텐츠가 대폭 강화되어 예년보다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관광객에서 ‘여수 로컬’로… 2026년 변화된 지원 정책의 핵심 2026년 여수 생활의 가장 큰 변화는 체류 목적의 다변화다. 과거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이제는 디지털…….
http://dlvr.it/TQHl0z

“여수 밤바다 보며 재택근무?”… 일당 10만 원 지원받는 ‘전남 블루 워케이션’

답답한 도심 빌딩 숲을 벗어나 창밖으로 에메랄드빛 다도해가 펼쳐진 사무실에서 일하는 꿈, 이제는 현실이 된다.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전남 블루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2026년에도 파격적인 혜택으로 직장인과 프리랜서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여수는 ‘블루 워케이션 제1호 사업지’로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디지털 노마드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1일 10만 원, 총 30만 원 지원… ‘워라밸’을 넘어선 ‘워크노마드’의 성지 전남 블루 워케이션은 전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직장인, 1인 기업가, 프리랜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파격적인 지원 제도다…….
http://dlvr.it/TQHl0y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그리는 지속가능한 해양 영토의 청사진

2026년 가을, 대한민국 여수가 전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 박람회의 무대가 된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주무부처로 지원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단순한 전시 행사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 속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인류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글로벌 연대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30여 개국이 참여하여 섬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공유한다. 인류의 고립된 점이 아닌 ‘연결의 교차로’, 섬의 재해석 박람회의 메인 테마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그동안 육지 중심의 시각에서 소외되었던 섬을 해양 영토의 핵심…….
http://dlvr.it/TQHl0S